필터가 있는 곳으로 가라
여러분은 “필터”를 경험해 본 적이 있으십니까? 그렇지 않다면 지금 경험해 보십시오.
인터넷에는 모든 사람이 소화할 수 있는 것보다 많은 “미디어 방송국”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음악 비즈니스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매일같이 아마추어들로부터 무더기의 CD를 받으며 이 중 상당수는 쓰레기통으로 들어갑니다.
여러분은 있을지 모르는 불순물을 거르기 위해 먹는 물이 필터를 거치는 것처럼 필터를 거쳐야만 합니다.
특히 여러분의 음악이 좋은 경우 더 많은 필터, 즉 더 많은 장애물을 거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장애물로 인해 “질이 떨어지는” 음악, 준비되지 않은 음악 또는 음악 비즈니스를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이 걸러지기 때문입니다.
Warner Brothers사에서 근무하던 3년 동안 저는 이 회사에서 요청하지 않은 데모를 절대 들어 보지 않는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자신들에게 데모를 보내려면 먼저 매니저, 변호사 또는 Jimmy Iovine의 운전사를 만나야 한다는 사실, 즉 저택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문지기'에게 먼저 얘기를 해야 한다는 사실조차 알아볼 노력도 하지 않은 사람들을 걸러내기 위해서였습니다.
자신의 음악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면 자신감을 가지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거절 당하는 어려운 곳에 음악을 보내십시오. 라디오, 잡지, 큰 공연장, 에이전트, 매니저, 음반사, 홍보 담당자 등과 같은 곳에 말입니다.
이렇게 하면 각 단계를 통과할 때마다 보다 좋은 회사에 소개될 수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몇 관문만 통과하면 여러분에게 보다 많은 기회가 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