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 대한 팁
많은 CD를 무료로 배포하십시오. 이때 CD를 그냥 주지는 마십시오. 모든 사람들의 의견을 들으십시오.
자원하는 친구나, 밴드 멤버나, 팬들에게 부탁해 전화나 전자 메일을 통해 결과를 알아보도록 하십시오.
사람들에게 부탁을 하십시오. 이때는 조금 성가신 존재가 되어도 괜찮습니다. 각 잡지사에 전화를 걸어 잡지에 싣고 싶은 사항이 있는지 물어 보십시오. 모든 대화에 대해 메모를 하십시오.
연락을 끊지 말고 모든 사람과 친해지십시오. 추천을 부탁하십시오.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있는지 물어 보십시오. 그런 다음 그러한 모든 사람에게 지속적으로 연락을 취하십시오.
그렇게 하려면 수많은 전자 메일과 통화가 필요하지만 이는 반드시 필요한 작업입니다. 힘들지만 새로운 음악을 만들고 훌륭한 곡을 쓰는 것과 균형을 맞추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연락을 지속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 “업계”에 있는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거나 CD Baby 회원의 홍보를 도울 기회가 있을 때마다 방금 통화를 마친 사람을 연결해 주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방금 Rosenbergs 밴드 출신인 Scott과 통화를 했는데 지금 집에 있다니 전화 한번 해보세요. 투어가 잘 진행되고 있다던데...”라는 식으로 말입니다.
반면, 매주 CD Baby에 CD를 보내는 60명 정도의 사람 중 온라인 음반점에 CD를 올린 다음 전자 메일을 보내도 답장하지 않고 CD 판매 수익을 보내도 아무런 소식도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유익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기회를 이렇게 흘려 보내다니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밴드 멤버와 한 번도 연락을 해 본 적이 없어 잘 기억은 안나지만 데이터베이스를 확인해 보니 특정 밴드의 음악을 판매하고 있다고 나오는 경우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CD Baby에서 그런 경우 다른 회사에서도 같은 식으로 하고 있다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100개의 작은 회사 또는 1000개의 회사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업계의 모든 영역에서 끊임없이 여러분을 추천하고, 언급하고, 기회를 잡아 주고, 홍보하여 성공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게 될 것입니다.
투어를 할 때는 CD를 보낸 해당 지역의 모든 사람들을 찾아 만나십시오. 괜찮다면 그들의 집에서 하룻밤 묵으십시오.
모든 사람에게 조언을 구해 모든 사람의 지혜를 이용하십시오.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 의견을 경청하여 기억하십시오.
그리고 가끔 선물을 보내십시오. 사람들이 해당 장르의 음악을 하는 사람 중 괜찮은 사람이 있냐는 질문을 할 때 선물을 보낸 뮤지션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당연합니다.
저는 음악 비즈니스에 종사해 온 10년 동안 받은 작은 선물들을 모두 기억할 수 있습니다. 손가락으로 셀 수 있을 정도로 아주 드문 일이기 때문입니다.
한 번은 회의를 할 때 피자를 들고 BMI의 사무실에 나타났는데 이 때문에 이 회사의 고위 간부와 평생 친구가 될 수 있었습니다. 운 좋게도 그 친구는 당시 배가 고팠고 제가 피자를 사 준 사실을 결코 잊지 않았습니다.
라디오 방송국은 결국 사람입니다.
잡지도 결국 사람입니다.
웹 사이트도 결국 사람입니다.
음반사도 결국 사람입니다.
사람들은 가능한 한 친구와 일하고 싶어합니다. 좋은 친구가 되십시오. 말만 번지르르한 수다쟁이가 아닌 진실한 사람이 되십시오. “지속적인 연락”을 취할 때 지나치게 전문적으로 다가가면 여러분이 하는 말이 진심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아 금방 잊혀지게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상대방이 여러분을 좋아하지 않을 경우 빨리 감을 잡으십시오. 때로 상대방이 여러분의 음악을 좋아하지 않아 도움을 주려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를 너무 개인적으로 받아들이지 말고 데이터베이스에 표시한 후 다음 사람으로 넘어가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