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를 수행할 사람을 두어라
저는 비즈니스적인 면을 무시하는 편입니다. 아마도 이 때문에 제가 Rolling Stone 표지에 안나오나 봅니다.
제 밴드를 생각해 볼 때 후회되는 한가지는 투어를 해서 좋은 평을 받고, 투어를 해서 라디오를 타고, 투어를 해서 수입이 좋은 공연도 했지만 아무도 음악 비즈니스에서 활동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아무도 우리를 다음 단계로 데려갈 “문지기”와 연결해 주지 않았고 우리는 계속 같은 공연을 할 뿐이었습니다.
여러분 중에 비즈니스적인 면에 관여하지 않는 것에 만족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그렇습니다.
그러나 주요 음반사 소속 뮤지션들과 투어를 하고 싶다면, 전국적으로 발행되는 잡지의 표지를 장식하고 싶다면, 라디오에서 여러분의 음악이 정기적으로 나오는 것을 듣고 싶다면, MTV에 출연하고 싶다면 비즈니스를 맡을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한 일을 좋아하고, 그러한 일이 자신에게 맞고, 여러분보다 10배는 더 빨리 일을 해낼 수 있는 말주변이 좋은 사람, 음악 비즈니스에 쉽게 실망하지 않을 만큼 이 비즈니스를 좋아하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음악을 만드는 작업을 정말 좋아할 경우 음반 계약을 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음악을 그만 만들지는 않을 것입니다. 음악의 비즈니스적인 면, 특히 여러분이 만드는 음악의 비즈니스적인 면에 열정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찾으십시오.
결코 불가능한 일이 아닙니다. 이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